'욕설' 40대 여성, 승무원도 때렸다…김포발 제주행 여객기서 무슨일

양윤우 기자 2025. 6. 28.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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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중인 항공기에서 소란을 피운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공항경찰대는 전날 40대 여성 A씨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30분 김포국제공항을 떠나 제주국제공항으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여객기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기내에서 갑자기 욕하며 승무원을 때렸다가 승무원과 승객들에 의해 제지당했고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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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대명소노그룹이 티웨이항공의 최대 주주인 티웨이홀딩스의 예림당 측 지분을 모두 사들이며 티웨이항공의 새 주인이 됐다. 티웨이홀딩스는 최대 주주인 예림당 외 3인이 보유한 주식 5,234만 3,999주를 대명소노그룹의 지주사 격인 소노인터내셔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26일 공시했다. 사진은 27일 인천국제공항의 티웨이 항공기. 2025.2.27/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비행 중인 항공기에서 소란을 피운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제주경찰청 공항경찰대는 전날 40대 여성 A씨를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전날 오후 6시30분 김포국제공항을 떠나 제주국제공항으로 향하던 티웨이항공 여객기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기내에서 갑자기 욕하며 승무원을 때렸다가 승무원과 승객들에 의해 제지당했고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출동한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을 넘겨받은 제주서부경찰서는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양윤우 기자 moneyshee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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