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동생' 웨이, 난자 동결 결심 "언니 영향 받아"

최혜진 기자 2025. 6. 28.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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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크레용팝 멤버 웨이가 난자 동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영상에서 웨이는 "난자 동결을 예약했다"고 말했다.

그는 난자 동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언니(초아)가 결혼을 하고 아기 준비를 하는 걸 보며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웨이는 "난자를 얼리는 이유가, 조금이라도 어렸을 때 난자의 상태를 쓰기 위한 거 아니냐"라며 "어릴 때 하면 얼마나 좋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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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유튜브 웨이랜드
그룹 크레용팝 멤버 웨이가 난자 동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27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에는 '20대를 낭비하지 않으려면, 지금 봐야 할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웨이는 "난자 동결을 예약했다"고 말했다.

그는 난자 동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언니(초아)가 결혼을 하고 아기 준비를 하는 걸 보며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웨이는 "난자를 얼리는 이유가, 조금이라도 어렸을 때 난자의 상태를 쓰기 위한 거 아니냐"라며 "어릴 때 하면 얼마나 좋냐"라고 전했다.

이어 "20대 때는 비싸서 못하는데, 30세 이상이면 나라에서 50% 지원을 해준다"고 난자 동결을 추천했다.

또한 웨이는 어린 나이에서부터 건강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건강은 20대가 가진 특권이지 않냐. 그래서 그걸 지키면 좋겠다"며 "자기 습관을 좋게 들여놔라"라고 조언했다.

한편 웨이는 크레용팝 멤버인 초아의 쌍둥이 동생이다. 초아는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이후 2023년 10월 자궁경부암 투병 사실을 알렸던 초아는 현재 임신을 준비 중이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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