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출국 빨라진다.. 인천·김포·김해·제주공항 우선 출국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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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성수기인 6월부터 다자녀 가구의 공항 우선출국이 시행됩니다.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다자녀 가구 대상 우선 출국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자녀 우선 출국 서비스는 인천과 김포, 김해, 제주국제공항에서 우선 시행됩니다.
다자녀 가구 우선 출국 서비스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요청으로 개최된 2025년도 출입국절차간소화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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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성수기인 6월부터 다자녀 가구의 공항 우선출국이 시행됩니다.
인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다자녀 가구 대상 우선 출국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자녀 우선 출국 서비스는 인천과 김포, 김해, 제주국제공항에서 우선 시행됩니다.
자녀 전원이 만 19세 미만인 3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대상이고 부모 1인 이상과 자녀 1인 이상이 함께 출국 시 이용할 수 있으며, 출국하는 가구당 동반 3인까지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선 출국 서비스 이용 시 가족관계증명서 또는 주민등록등본(실물 또는 전자 증명서로 3개월 이내 발급한 것만 인정)이 필요하며, 우대출구에서 여권 및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됩니다.
김포·김해·제주공항은 국제선뿐만 아니라 국내선에서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자녀 가구 우선 출국 서비스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요청으로 개최된 2025년도 출입국절차간소화위원회 심의 결과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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