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줄리안, 한국인 연인과 오는 10월 결혼

오명언 2025. 6. 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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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줄리안 소속사 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줄리안이 10월 중 한국인인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줄리안은 2014년 '비정상회담'으로 인지도를 쌓았으며, 이후 '톡파원 25시', '지구청소자들', '슈퍼K를 찾아라'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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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오는 10월 결혼한다.

줄리안 소속사 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줄리안이 10월 중 한국인인 비연예인 연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28일 밝혔다.

줄리안은 2014년 '비정상회담'으로 인지도를 쌓았으며, 이후 '톡파원 25시', '지구청소자들', '슈퍼K를 찾아라'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1월 방송된 tvN '여권 들고 등짝 스매싱'에 출연해 곧 결혼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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