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남부 일부 지역 올해 첫 폭염경보…체감 33도 넘는 더위
김종윤 기자 2025. 6. 28. 14:5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들어 영호남 일부 지역에 첫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남부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지고 있고, 경상도 일부 지역은 폭염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전주를 비롯한 광주, 부산 등 호남권과 영남권 대부분 지역에 30도를 넘는 더위로 폭염 특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경북과 경남, 대구 등 일부 지역에는 폭염 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폭염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밤사이 습한 남서풍이 들어와 광주 및 전남 해남, 영광 등 호남 일부 지역에는 밤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장맛비가 정체됐지만 대기 불안정으로 남부 중심으로 강수가 예보되면서, 남부지방은 오늘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고, 일부 지역은 저녁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금요일 쉬는데 월급은 주5일치…이 회사 어디?
- 은행권, 비대면 대출 '일시 중단'…규제 적용까지 최소 1주일
- 中 희토류, '축복인가? 재앙인가?'
- "상담시간 저녁 9시까지"…신한 '이브닝플러스' 78개로 확대
- '아이들이 무슨 죄' 러에 끌려간 우크라 아동 3만5천명
- 美매체 "메타, 오픈AI 연구원 4명 더 빼가"…'인재 확보전'
- 미중 갈등 취약 美기업…GM1위·테슬라4위, 애플은 27위로
- 尹, 15시간 특검 조사 후 귀가…30일 오전 9시 2차출석 통지
- 내란특검 "국무회의 의결·외환 혐의 조사중…尹추가소환 예정"
- 벌써 방치 1년, 마산 롯데백화점(옛 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