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딸 하임, 8살인데 벌써 메이크업 시작.. 과하지 않아 다행"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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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8살 딸 하임 양이 이른 나이에 메이크업을 시작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28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엔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꼭두새벽부터 딸과 함께 등교하는 이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백지영은 "아침에 딸 머리 해주는 게 일"이라며 딸 하임 양의 머리를 손질해줬다.
이어 정석원이 기상한 가운데 이들 부부는 하임 양의 등교를 위해 함께 집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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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백지영이 8살 딸 하임 양이 이른 나이에 메이크업을 시작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28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엔 "백지영♥정석원 부부가 꼭두새벽부터 딸과 함께 등교하는 이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아침 일상이 담겼다. 영상 속 백지영은 "아침에 딸 머리 해주는 게 일"이라며 딸 하임 양의 머리를 손질해줬다.
이어 "바쁠 땐 밥 먹이면서 식탁에서 머리를 묶기도 한다. 딸의 요구사항이 있어서 스타일이 매일 달라진다"며 웃었다.
거울을 보며 눈썹을 그리는 하임 양을 보며 "딸이 댄스학원을 다니면서 숍에서 메이크업을 몇 번 받았다. 그 뒤로 아침에 입술을 바르고 눈썹을 그리는 거다. 그래도 화장을 과하지 하는 건 아니라 하려면 하라고 한다"며 쿨 한 엄마의 면면을 보였다.
그러면서 "난 화장할 시간이 없다. 딸 챙기기 바쁘다"며 "항상 오전 7시 30분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챙기거나 도시락을 싸주고 등교를 함께한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정석원이 기상한 가운데 이들 부부는 하임 양의 등교를 위해 함께 집을 나섰다.
부부의 집에서 하임 양의 학교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2분. 하임 양이 백지영을 꼭 안으며 애정을 표하자 백지영은 "사랑해. 오늘도 잘 지내고 와"라고 말하며 이마에 뽀뽀를 해줬다.
하임 양은 정석원과도 포옹을 했으나 이내 눈물을 터뜨렸고, 그 모습을 지켜보던 백지영 역시 뭉클함을 느꼈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2017년생 딸을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백지영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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