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권유 받던 '37세' 안보현, 나이 안 믿기는 비주얼..."점점 잘생겨져"

임채령 2025. 6. 28.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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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보현이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비주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안보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대체 몇 호점까지 낼거야"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보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모자를 쓴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앞서 안보현은 tvN '백패커2'에 출연해 결혼 권유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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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안보현 인스타그램

배우 안보현이 나이가 믿기지 않은 동안 비주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안보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대체 몇 호점까지 낼거야"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안보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모자를 쓴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조명 아래에서도 빛나는 맑고 탄탄한 피부, 자연스러운 표정과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 안보현 인스타그램

클로즈업 셀카부터 파란색 계단에 앉아 있는 전신 샷까지 '남친짤'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팬들은 "너무 잘생겼다", "멋지다", "진짜 몇 호점이야?"라며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 = 안보현 인스타그램

앞서 안보현은 tvN '백패커2'에 출연해 결혼 권유를 받기도 했다. 당시 방송에서 아이들 먹을 메뉴를 고심하던 안보현에게 백종원은 "넌 애가 없어서 그렇다"며 "결혼하라"고 말했다.

한편 안보현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악마 들린 코미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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