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훈-신유빈 또 이겼다, 2주 연속 우승 쏜다... WTT 자그레브 혼복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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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탁구 혼합복식 간판 임종훈(28·한국거래소)-신유빈(21·대한항공) 조가 국제대회에서 2주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임종훈-신유빈은 28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2025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하리모토 미와 조를 3-0(11-3, 14-12, 11-3)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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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훈-신유빈은 28일(한국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열린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컨텐더 자그레브 2025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하리모토 도모카즈-하리모토 미와 조를 3-0(11-3, 14-12, 11-3)으로 꺾었다.
2주 연속 결승에 진출한 임종훈-신유빈은 중국의 황유정-천이 조와 우승을 두고 다툰다.
지난해 파리 올림픽과 올해 도하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둘은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3월 WTT 첸나이 대회와 지난주 대회에 이어 올해 3회 우승에 나선다.
지난주에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임종훈-신유빈은 첫 게임에서 11-3으로 압도적 기량을 보였다. 2게임에선 접전 끝에 듀스까지 향했지만 결국 14-12로 승리하며 결승에 한발짝 가까이 다가섰다. 기세를 잡은 3게임에서도 11-3 완승을 거뒀다.
임종훈은 안재현(안재현)과 함께 나선 남자복식 8강에서도 박규현-우형규(미래에셋증권) 조와 집안싸움을 벌인 끝에 3-1(9-11, 11-8, 11-8, 11-8) 역전승을 거둬 준결승에 진출했다.
앞서 류블랴나 대회에서 남자 복식 우승을 차지했던 임종훈-안재현은 중국의 황유정-쉬페이 조와 결승행을 다툰다.
안호근 기자 oranc317@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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