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하천에서 물놀이하던 대학생 숨져

JTV전주방송 2025. 6. 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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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대학생이 숨졌습니다.

어제(27일) 저녁 7시 28분 장수군 천천면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19살 A 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A 씨는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로 응급조치와 함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A 씨는 친구 4명과 물놀이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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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전북자치도소방본부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대학생이 숨졌습니다.

어제(27일) 저녁 7시 28분 장수군 천천면의 한 하천에서 물놀이를 하던 19살 A 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은 구조대원 등은 수중 수색을 통해 A 씨를 발견했습니다.

A 씨는 발견 당시 심정지 상태로 응급조치와 함께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A 씨는 친구 4명과 물놀이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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