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고물상서 불나 5개 점포 전소…4시간 만에 완진
김태원 기자 2025. 6. 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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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오전 8시 21분쯤 경남 진주시 상평동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인근 타이어 가게 등 주변으로 옮겨 붙어 총 5개 점포가 전소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8시 31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약 17분 뒤 해제하고 오전 9시 4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후 진화작업을 벌이던 소방 당국은 4시간 20분 만인 낮 12시 41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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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현장
오늘(28일) 오전 8시 21분쯤 경남 진주시 상평동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인근 타이어 가게 등 주변으로 옮겨 붙어 총 5개 점포가 전소했습니다.
인명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오전 8시 31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가 약 17분 뒤 해제하고 오전 9시 40분쯤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후 진화작업을 벌이던 소방 당국은 4시간 20분 만인 낮 12시 41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경남소방본부 제공, 연합뉴스)
김태원 기자 buhwal@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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