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김사랑, 예쁘다 예쁘다 했더니 진짜 예뻐…머리숱도 '부자'

장우영 2025. 6. 2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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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사랑은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길고 풍성한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채 살짝 옆을 응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로 47세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김사랑의 얼굴에는 주름이나 세월의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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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배우 김사랑이 40대 후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압도적인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시간을 거스르는 듯한 방부제 미모에 감탄이 쏟아졌다.

김사랑은 2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길고 풍성한 검은 머리를 늘어뜨린 채 살짝 옆을 응시하고 있다. 무결점 피부와 맑고 깊은 눈빛, 그리고 우아한 표정은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특히 올해로 47세라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김사랑의 얼굴에는 주름이나 세월의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다. 탄력 있는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여전히 20대라고 해도 믿을 만한 수준의 동안을 자랑한다.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대한민국 대표 미녀로 불리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던 김사랑인 만큼 오랜 시간 변함없이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미모는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손꼽힌다

한편 김사랑은 최근 쿠팡플레이 ‘SNL코리아7’에 출연하며 4년간의 공백기를 깼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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