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줄리안, 10월 결혼…"♥예비신부=5세 연하 한국인"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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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줄리안 소속사 웨이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이데일리에 줄리안 결혼과 관련 "오는 10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줄리안은 고향인 벨기에에서도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작게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줄리안은 지난 1월 tvN STORY '여권 들고 등짝 스매싱'에서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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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톡파원 25시' 등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어 “예비신부는 5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며 한국인”이라며 “지인의 소개로 만나 3년 이상 교제를 이어왔다”고 알렸다.
줄리안은 고향인 벨기에에서도 가족과 지인을 초대해 작게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줄리안은 지난 1월 tvN STORY ‘여권 들고 등짝 스매싱’에서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줄리안은 벨기에 국적 방송인 겸 DJ로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인기를 모았다.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가이드는 외국인’, ‘톡파원 25시’, ‘모든패밀리’ 등에 출연했다. 유럽연합 기후행동 친선대사로도 활동했으며 2025년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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