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피부관리법 '정통 스킨케어' 정체 공개(놀면 뭐하니?)

김원겸 기자 2025. 6. 2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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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피부 관리를 위해 즐겨했던 '정통 스킨케어'는 무엇일까.

멤버들이 "나 안 할래"라고 말하며 거부하는 가운데, 유재석은 "내가 많이 했던 거다"라면서 스킨케어에 들뜬 모습을 보인다.

주섬주섬 수영모를 쓴 유재석은 '정통 스킨케어'로 단련된 피부를 뽐내고 있어 그 정체가 무엇일까.

유재석이 즐겨했던 '정통 스킨케어'의 정체와 '기프트 숍'에서 생긴 일은 2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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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의 정통 스킨 케어가 공개된다.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놀면 뭐하니?’ 유재석이 피부 관리를 위해 즐겨했던 ‘정통 스킨케어’는 무엇일까.

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방(송국)캉스’ 패키지를 알차게 즐기면서 힐링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나른한 오후에 딱 맞는 스킨케어 서비스를 기다린다. 이때 등장한 ‘정통 스킨케어’ 기구에 눈을 휘둥그레 뜨는 멤버들의 모습이 포착된다. 멤버들은 과연 무엇을 본 것일까.

멤버들이 “나 안 할래”라고 말하며 거부하는 가운데, 유재석은 “내가 많이 했던 거다”라면서 스킨케어에 들뜬 모습을 보인다. 이어 유재석은 능숙하게 스킨케어 받을 준비에 들어간다. 주섬주섬 수영모를 쓴 유재석은 ‘정통 스킨케어’로 단련된 피부를 뽐내고 있어 그 정체가 무엇일까.

그런가 하면, 멤버들은 여행의 여운을 고이 간직할 수 있는 ‘기프트 숍’에도 방문한다. 유재석은 “여행 오면 기념품은 사가야 돼”라면서 지갑을 열고, 멤버들은 쇼핑을 시작한다. 그 가운데 하하는 ‘기프트 숍’에서 추억의 기념품을 발견한다. 그러나 알고 싶지 않았던 소식도 같이 접하게 돼, 하하를 충격에 빠뜨린 소식은 무엇일까.

유재석이 즐겨했던 ‘정통 스킨케어’의 정체와 ‘기프트 숍’에서 생긴 일은 28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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