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배정남, 파리 패션위크 홀렸다‥여전한 모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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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파리 패션위크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다시 한번 모델 출신 배우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배정남은 6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이요 국립극장에서 열린 2026 S/S 파리 패션위크 송지오(SONGZIO) 옴므 컬렉션 'POLYPTYCH(폴립티크)' 쇼에 모델로 참여해 런웨이를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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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파리 패션위크 무대를 뜨겁게 달구며 다시 한번 모델 출신 배우로서의 저력을 과시했다.
배정남은 6월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이요 국립극장에서 열린 2026 S/S 파리 패션위크 송지오(SONGZIO) 옴므 컬렉션 ‘POLYPTYCH(폴립티크)’ 쇼에 모델로 참여해 런웨이를 압도했다. 전 세계 셀럽과 패션 관계자, 바이어들이 참석한 가운데 배정남은 브랜드의 오랜 뮤즈로서 강렬한 눈빛과 절제된 카리스마, 여유로운 워킹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날 그는 흑백 스트라이프의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강렬한 레드 톤의 풀셋업 스타일을 소화하며, 클래식과 미래적 감각이 공존하는 송지오만의 ‘오리엔탈 퓨처리즘’의 미학을 완벽히 체화했다. 실험적인 룩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배정남은 전통과 혁신, 감성과 구조를 동시에 담아낸 무대를 선보였다.
모델로 커리어를 시작한 배정남은 국내외 런웨이와 하이엔드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존재감을 구축해왔다.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개성으로 패션계를 대표하는 얼굴로 활약했다. 특히 배정남은 30~40대 남성들에게 있어 ‘워너비 스타일’의 정점을 찍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꾸준한 자기관리는 물론 빈티지 감성과 남성미를 기반으로 실생활에서도 구현할 수 있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은 “나도 저렇게 입어보고 싶다”는 공감을 자아내며 신뢰받는 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배정남은 차기작인 JTBC 새 드라마 ‘신의 구슬’ 출연을 확정해 배우로서의 열일 행보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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