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아니고 맨유 이적 원하는데' 브렌트포드의 거절...'1,170억 퇴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이 쉽지 않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 "맨유는 음뵈모 영입을 위해 6,250만 파운드(약 1,170억)를 제안했지만, 브렌트포드가 거절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지만, 음뵈모 영입전에서 뒤처지는 분위기다.
하지만, 음뵈모는 토트넘보다 맨유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반진혁 기자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이 쉽지 않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은 28일 "맨유는 음뵈모 영입을 위해 6,250만 파운드(약 1,170억)를 제안했지만, 브렌트포드가 거절했다"고 전했다.
토트넘은 최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다. 브렌트포드 시절 음뵈모와 함께한 인연이 있다.
토트넘은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변화를 맞았다. 엔제 포스테코글루가 떠나고 프랭크 감독이 부임했다.
특히,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으로 다가오는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UCL) 무대에 출격한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공격 영입에 착수했다.
토트넘의 레이더망에 음뵈모가 걸려들었다. 직전 시즌 42경기에 출전해 20골 9도움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음뵈모는 "이적설은 나에게 새로운 일이다. 선수로서 받아들여야 하는 삶의 일부다. 프랭크 감독은 나에게 정말 많은 걸 해줬다. 성장시켜 줬다"며 새로운 도전을 시사하기도 했다.
토트넘은 프랭크 감독이라는 강력한 무기가 있지만, 음뵈모 영입전에서 뒤처지는 분위기다.

하지만, 음뵈모는 토트넘보다 맨유였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음뵈모는 토트넘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전한 바 있다.
맨유는 음뵈모와의 개인 합의를 일찍 마쳤다. 현재보다 5배에 달하는 수준의 주급을 지급하기로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관건은 브렌트포드다. 맨유의 제안이 계속 거절당하는 중이다. 더 큰 이적료를 원하는 분위기다.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글래머가 이 정도였나?! 비키니에 팬들도 '멘붕' [★PICK] - STN NEWS
- "가슴 A컵→E컵" 유명 개그우먼, 비키니 가슴 자랑 [★PICK]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
- 권은비, 가슴 라인 보일듯 '아슬아슬' 초섹시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