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배추만 남은 청문회...김민석 지명 철회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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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민 청문'은 끝나지 않았다며 후보자 자진 사퇴와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철회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을 통해, 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수상한 자금 흐름에 대한 명쾌한 설명 없이 때아닌 '배추'만 남겼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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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민 청문'은 끝나지 않았다며 후보자 자진 사퇴와 이재명 대통령의 지명철회를 거듭 요구했습니다.
함인경 대변인은 오늘(28일) 논평을 통해, 김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는 수상한 자금 흐름에 대한 명쾌한 설명 없이 때아닌 '배추'만 남겼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본인 노력으로 돈을 벌어보지도 않고 국가채무비율이나 예산규모조차 모르는 후보자에게 민생위기를 극복할 자질이 있겠느냐며, 김 후보자 스스로 국민 눈높이에 부족하다고 인정한 만큼 사퇴하라고 밝혔습니다.
김기현 의원도 SNS를 통해 도덕성과 실력, 그 어느 하나도 갖추지 못한, 한마디로 최소한의 자질조차 없는 빵점 후보라며 더 추해지지 말고 오늘이라도 즉각 사퇴하라고 압박했습니다.
YTN 김다연 (kimdy081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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