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건강 인식제고"…HK이노엔, '핑크리본' 콜라보 출시

이승주 기자 2025. 6. 28.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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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헬스 기업 HK이노엔이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유방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HK이노엔은 이번 협약을 통해 HK이노엔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가 유방암 인식의 상징인 '핑크리본'을 활용한 한정판 '비원츠X핑크리본 에디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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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방건강재단과 협약 체결
[서울=뉴시스] 비원츠X핑크리본 에디션 (사진=HK이노엔 제공) 2025.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바이오헬스 기업 HK이노엔이 한국유방건강재단과 유방건강 인식 제고를 위한 기부 협약을 체결하고 브랜드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한다.

HK이노엔은 이번 협약을 통해 HK이노엔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원츠가 유방암 인식의 상징인 '핑크리본'을 활용한 한정판 '비원츠X핑크리본 에디션' 제품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비원츠X핑크리본 에디션은 '비원츠 딥 토닝 글루타치온 앰플 세럼'으로 구성됐다.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사용해볼 수 있도록 10㎖ 소용량 5개 세트로 출시된다. 이 제품은 오는 30일부터 '비원츠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0월에는 국내 최대 유방암 인식 캠페인인 '핑크런(PinkRun)'에 참여해 참가자들에게 자사 음료 제품을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핑크런은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최하는 유방암 인식 향상과 예방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행사다. 참가비 전액이 저소득층 유방암 환우 지원, 유방암 예방 교육에 사용된다.

HK이노엔 뷰티BM팀 담당자는 "비원츠의 주요 고객인 2030여성들에게 친숙한 핑크리본과 협력해 더 많은 여성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기여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건강한 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활동에 지속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yjud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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