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화엄사에서 '여름밤 힐링'…다음 달부터 야간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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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는 야간 개방 행사에서는 '꽃스님'으로 불리는 범정스님, 화엄사 사회국장 연우스님과 함께하는 화야몽(화엄사 밤의 꿈)행사도 열립니다.
화엄사 측은 "코로나 이후 시작된 야간 개방과 화야몽이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자연과 역사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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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제19교구 본사 지리산 화엄사가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0일까지 야간 개방을 실시합니다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진행되는 야간 개방 행사에서는 ‘꽃스님’으로 불리는 범정스님, 화엄사 사회국장 연우스님과 함께하는 화야몽(화엄사 밤의 꿈)행사도 열립니다.
행사는 ▲7월 19일 ▲7월 26일 ▲8월 16일 ▲8월 23일에 열리며, 매회 10명씩 화엄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습니다.

올해 화야몽의 주제는 “찰나, 75분의 1초와 1.5℃”로, 참가자들은 별빛 아래 누워보기, 묵언 명상, 차담, 야간 사찰 투어, 소원 빌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과 삶에 대해 사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화엄사 측은 “코로나 이후 시작된 야간 개방과 화야몽이 지역 관광 활성화는 물론, 자연과 역사문화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MBN 문화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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