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4개 시·군 올해 첫 폭염주의보…청주·보은·옥천·영동
이도근 기자 2025. 6. 2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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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충북에 올여름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청주·보은·옥천·영동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이날 충북 지역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올라 더운 곳이 많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음식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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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26일 개장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각리근린공원 물놀이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청주시 제공) 2025.06.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is/20250628115333532ghhy.jpg)
[청주=뉴시스] 이도근 기자 = 27일 충북에 올여름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0시를 기해 청주·보은·옥천·영동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폭염주의보(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가 33도(35도)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한다.
이날 충북 지역 낮 최고기온은 31도로 예상됐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고온다습한 공기와 강한 햇빛의 영향을 받은 이번 더위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고 체감온도는 33도 안팎으로 올라 더운 곳이 많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음식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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