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3.3㎡당 평균 5천만원 하이엔드 아파트 첫 분양
김종윤 기자 2025. 6. 2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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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밋 리미티드 남천' 조감도 (대우건설 제공=연합뉴스)]
부산에서 오는 7월 3.3㎡당 평균 분양가 5천만원인 하이엔드 아파트가 처음으로 선보일 전망입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오는 7월 28일께 부산 수영구 남천동 옛 메가마트 부지에 조성하는 '써밋 리미티드 남천' 분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평당 평균 분양가는 5천만원으로, 부산에서는 역대 최고가입니다.
광안대교 조망권을 갖춘 써밋 리미티드 남천은 지하 5층, 지상 최고 40층인 5개동 83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전용면적은 84∼243㎡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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