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좁은데 바꿔줘!”…비행기서 난동 부린 승객 최후는?
이창민 2025. 6. 2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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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태국 방콕에서 출발 예정이던 타이 라이온 에어 비행기에서 한 외국인 남성이 좌석 변경을 요구하며 소란을 피워 강제 하차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남성은 창가 일반석이 비좁다며 비상구 통로 좌석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했으나, 승무원이 이를 거절하자 바닥에 드러눕는 등 난동을 부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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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5일 태국 방콕에서 출발 예정이던 타이 라이온 에어 비행기에서 한 외국인 남성이 좌석 변경을 요구하며 소란을 피워 강제 하차당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남성은 창가 일반석이 비좁다며 비상구 통로 좌석으로 옮겨달라고 요청했으나, 승무원이 이를 거절하자 바닥에 드러눕는 등 난동을 부린 것입니다.
그는 좌석에서 일어나길 거부하고 통로를 막아 비행기 출발은 약 1시간 가까이 지연됐습니다. 결국 공항 경찰이 출동해 남성을 팔과 다리를 붙잡아 끌어냈고, 다른 승객들은 “길 좀 비켜라”는 등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비행기 좌석 크기와 비만 승객에 대한 처우를 둘러싼 논란 속에서 발생했으며, 일각에서는 체형에 따른 요금제 도입이나 좌석 기준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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