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상 6관왕,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영화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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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상 6관왕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영화로 제1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특별 상영된다.
28일 DIMF에 따르면 이번 상영되는 작품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각색한 뮤지컬영화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작곡가 윌 애런슨은 2008년 제2회 DIMF 창작지원작 마이 스케어리 걸(My Scary Girl)로 데뷔해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하며 언론과 평단에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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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뮤지컬 영화 어쩌면 헤피앤딩 스틸컷. (사진=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제공) 2025.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is/20250628111124759ckum.jpg)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토니상 6관왕의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영화로 제19회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에서 특별 상영된다.
28일 DIMF에 따르면 이번 상영되는 작품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을 각색한 뮤지컬영화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작곡가 윌 애런슨은 2008년 제2회 DIMF 창작지원작 마이 스케어리 걸(My Scary Girl)로 데뷔해 창작뮤지컬상을 수상하며 언론과 평단에 주목을 받았다. 이듬해 DIMF의 지원으로 뉴욕뮤지컬페스티벌(NYMF)에 진출해 최우수 뮤지컬상과 연기상을 받았다.
이번 특별 상영은 내달 5일 대덕문화전당에서 2회(오후 4시와 7시)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티켓은 내달 1일 오전 11시 네이버 예약에서 오픈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 '어쩌면 해피엔딩'은 가까운 미래인 21세기 후반의 서울을 배경으로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구형 헬퍼봇 올리버와 클레어의 이야기를 다룬다.
버려진 채 외롭게 살아가던 두 로봇은 서로를 만나 사랑이라는 감정을 배우게 되고 결국 서로를 위한 마지막 선택에 이르게 되는 과정을 섬세하고 따뜻하게 그려낸다.
DIMF 배성혁 집행위원장은 "영화 개봉 전 DIMF에서 단독으로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며 "앞으로도 DIMF는 창작자들의 여정을 함께 걸어가며 한국 창작뮤지컬의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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