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의 흥행 질주…'F1 더 무비', 사흘 연속 1위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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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가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지난 27일 하루 동안 6만 5,988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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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

브래드 피트 주연의 레이싱 영화 'F1 더 무비'가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지난 27일 하루 동안 6만 5,988명의 관객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일인 25일부터 사흘 연속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며, 누적 관객 수도 빠르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
2위는 이선빈과 김민석이 주연한 공포 영화 '노이즈'가 차지했다. 이날 3만 1,075명의 관객을 모으며 장르 영화로서 나쁘지 않은 성적을 이끌었다. 3위는 '드래곤 길들이기'로 2만 4,279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4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4주 차에도 꾸준한 관객 유입을 기록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다음 주에는 할리우드 대표 프랜차이즈 블록버스터의 귀환이 예고돼 박스오피스 판도가 요동칠 전망이다. 스칼렛 요한슨 주연의 공룡 어드벤쳐물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오는 7월 2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극장가에 새로운 흥행 경쟁이 불붙을 것으로 보인다.
올여름 극장가 브래드 피트의 드라이빙 본능과 쥬라기 월드의 거대한 공룡 발자국 중 무엇이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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