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축제로 도약 다짐” 2025 춘천연극제 개막

이채윤 2025. 6. 2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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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춘천연극제 개막식이 지난 27일 춘천 대원당에서 열렸다.

뮤지컬 팀 라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개막식은 이해규 춘천연극제 이사장, 강원도립극단 김경익 예술감독, 이재한 도예총회장, 안광수 춘천예총 회장, 김덕림 춘천미술협회장, 오일주 강원문화재단 이사, 전종률 G1방송 사장을 비롯해 지역 연극 예술인 8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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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규 춘천연극제 이시장이 27일 춘천 대원당에서 열린 2025 춘천연극제 개막식에서 축사하고 있다.

2025 춘천연극제 개막식이 지난 27일 춘천 대원당에서 열렸다.

뮤지컬 팀 라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개막식은 이해규 춘천연극제 이사장, 강원도립극단 김경익 예술감독, 이재한 도예총회장, 안광수 춘천예총 회장, 김덕림 춘천미술협회장, 오일주 강원문화재단 이사, 전종률 G1방송 사장을 비롯해 지역 연극 예술인 80여 명이 참여했다.

김진국 춘봄내시민연극 대표를 비롯, 춘천 실버 연극으로 활동으로 이어가는 최고령 유달심(85세) 배우 등 지역 예술인들도 함께했다.

이해규 춘천연극제 이사장은 “축제를 함께 만드는 분들과 격려하며 성공적인 축제를 만들어가자는 다짐의 시간이자 기대의 시간”이라고 했다. 이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에너지와 기운을 불어넣는 날이 될 것”이라며 “계절이 바뀔 때까지 바쁘게 움직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이채윤 기자
 

▲ 27일 춘천 대원당에서 열린 2025 춘천연극제 개막식에서 예술인들이 축하무대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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