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먹이사슬 잇는 양서류" 어린 북방산개구리 5만 마리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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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오십천과 마읍천 일원에 수생생물과 육상생물 사이 먹이사슬을 잇는 중요한 양서류인 어린 북방산개구리(Rana dybowskii) 5만마리를 방사했다.
시 관계자는 "북방산개구리는 수생생물과 육상생물 먹이사슬을 잇는 중요한 양서류로, 최근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든 상황에서 이번 방사는 생태계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수면 생태계 회복과 수산자원 증대를 위한 방류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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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 오십천과 마읍천 일원에 수생생물과 육상생물 사이 먹이사슬을 잇는 중요한 양서류인 어린 북방산개구리(Rana dybowskii) 5만마리를 방사했다.
이번에 방사된 개체는 지난 4월 구입한 북방산개구리 성체 89마리(암컷 32마리, 수컷 57마리)로 부터 자연 채란된 알엉덩이 42개를 부화시켜 얻은 전장 1㎝ 이상의 건강한 어린 개구리이다.
삼척시수산자원센터는 지난 1969년 삼척부화장으로 개소한 이후, 내수면 어족자원 증강을 위해 매년 다양한 자원을 방류하고 있으며, 올해도 어린 연어와 은어 등을 포함한 내수면 생물 방류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북방산개구리는 수생생물과 육상생물 먹이사슬을 잇는 중요한 양서류로, 최근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든 상황에서 이번 방사는 생태계 회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수면 생태계 회복과 수산자원 증대를 위한 방류사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구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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