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드루킹 사건은 지금도…댓글부대 여론조작 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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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8일 "드루킹 사건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사회가 댓글부대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여론조작질이 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나는 내 기사 댓글은 잘 보지 않는다. 워낙 지금 한국사회가 댓글부대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여론조작질이 심하기 때문"이라며 "드루킹 사건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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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권창회 기자 =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탈락한 뒤 정계 은퇴를 선언하고 하와이에 체류했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7일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5.06.17. kch0523@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is/20250628104136159yvkx.jpg)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8일 "드루킹 사건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한국사회가 댓글부대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여론조작질이 심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나는 댓글 따위에 신경 쓰고 사는 사람이 아니다. 내가 하고자 하는 말만 거침없이 하고 사는 사람"이라며 "기사에 할 일 없이 터무니없는 욕설이나 다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욕구 불만을 그런 식으로 나타내곤 하지만 나는 그런 사람들을 참 불쌍하게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는 내 기사 댓글은 잘 보지 않는다. 워낙 지금 한국사회가 댓글부대들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여론조작질이 심하기 때문"이라며 "드루킹 사건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런 못된 사람들 때문에 한때 선플달기 운동도 있었지 않느냐"며 "있는 그대로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 여론을 조작하거나 삐뚤어진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들은 참 불쌍한 사람들"이라고 지적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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