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판 짜는 여름 극장가, 'F1 더무비' 박스오피스 1위 선점

이혜미 2025. 6. 28. 10: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F1 더 무비'가 3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이날 6만 59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브래드 피트 주연의 영화 'F1 더 무비'가 3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F1 더 무비'는 이날 6만 598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5일 개봉 당일부터 이 영화는 8만 2017명의 관객들을 영화관으로 이끌며 순조로운 시작을 알렸다.

'F1 더 무비'는 최고가 되지 못한 베테랑 드라이버 소니 헤이스가 최하위 팀에 합류해 천재적인 신예 드라이버와 함께 일생일대의 레이스를 펼치는 영화로 '오블리비언' '탑건: 매버릭' 등을 연출한 조셉 코신스키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브래드 피트, 댐슨 이드리스, 케리 콘돈, 하비에르 바르뎀 등이 출연한다.

현재 여름 극장가는 박스오피스의 강자였던 '드래곤 길들이기'가 상영 4주차를 맞으면서 새 판을 짜고 있는 상황으로 'F1 더 무비'에 이어 또 다른 대작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 막을 올릴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F1 더 무비' 스틸, 포스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