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같은!” 신봉선, 상처 받았나..의미심장 SNS 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신봉선이 인간관계에서 상처 받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신봉선은 28일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공유하며 자신의 심정을 드러냈다.
"살면서 가장 먼저 끊어내야 할 사람은, 나를 끌어내리려 하고, 내가 잘되는 걸 질투하며 나의 성장을 방해하고 발목을 잡는 사람이다.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부터 끊어내야 한다"는 내용에서 신봉선의 상처받은 마음이 느껴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인간관계에서 상처 받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신봉선은 28일 "살면서 제일 먼저 끊어내야 하는 사람은 '게 같은 사람'입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을 공유하며 자신의 심정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글에는 게 한 마리가 양동이에서 탈출하려 하면, 다른 게들이 이를 끌어내린다는 내용의 '크랩 멘탈리티(Crab Mentality)'에 대한 비유가 담겼다.
"살면서 가장 먼저 끊어내야 할 사람은, 나를 끌어내리려 하고, 내가 잘되는 걸 질투하며 나의 성장을 방해하고 발목을 잡는 사람이다. 나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사람부터 끊어내야 한다"는 내용에서 신봉선의 상처받은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신봉선은 KBS Joy, KBS2, GTV '오래된 만남 추구' 등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 진도희, 췌장암 별세 10주기...한지일 "고인에게 죄송" 충격으로 …
- 류현경 "전현무, 친언니랑 소개팅..진짜 가족될 뻔" 폭로
- 故 임블리, 생방송 중 사망 "부끄러운 엄마여서 미안해"...두 딸만 남…
- 이준혁, 로또 13억 당첨됐지만 인생여전..“여전히 일합니다”
- 성유리, ♥안성현 석방 후 밝아진 얼굴...혈색 오른 얼굴로 커피 한 잔…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연예계 ♥스캔들? 미주, 결별 1년 만에 심쿵 스토리 “울며 사귀어 달라고”
- '권상우♥' 손태영, 美서 위급상황…40cm 폭설에 고립 "전기·수도 얼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