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특검 소환 공개 출석…취재진 질문에는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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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전 10시 첫 특검 조사를 앞두고 오전 9시 55분쯤 서울고검 청사에 도착했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조사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공개할 수 없다며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방식을 요구했지만, 결국 특검이 제시한 대로 현관으로 공개 출석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출석 직후 입장문을 통해 "특검 소환 절차에 문제 있지만 진실 밝히려 조사 응했다"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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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전 10시 첫 특검 조사를 앞두고 오전 9시 55분쯤 서울고검 청사에 도착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하주차장 출입을 시도할 것이란 예상과 달리 곧바로 지상 출입구로 이동해 포토라인을 통해 고검 청사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특검 조사 심경, 진술거부권 행사 여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조사에 입회할 송진호·채명성 변호사도 윤 전 대통령과 동행했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 측은 조사실로 들어가는 모습을 공개할 수 없다며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는 방식을 요구했지만, 결국 특검이 제시한 대로 현관으로 공개 출석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 변호인단은 출석 직후 입장문을 통해 “특검 소환 절차에 문제 있지만 진실 밝히려 조사 응했다"며 공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8/newsy/20250628100138538uyoy.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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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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