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에 돌아오지 못한 동생 부부...하늘나라 여행 중인 내 동생을 다시 만났다

이상엽 기자 2025. 6. 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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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윤선을 씨와 동생 윤휘수 씨 이야기
언니는 동생 부부의 웨딩사진을 직접 찍었습니다. 하지만 웨딩사진 촬영 한 달 뒤 신혼여행을 떠난 신랑 노상훈 신부 윤휘수 씨는 신혼집에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지난해 12월 제주항공을 타고 무안국제공항으로 돌아오려다 끝내 목숨을 잃었습니다. 여객기 참사 6개월째, 언니와 동생이 가상현실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언니의 '못다 한 이야기'를 가족의 부재를 겪는 모든 이를 위로하는 마음을 담아 전해드립니다.

관련 기사 : [밀착카메라] "하늘에서 신혼생활 잘하고 있지?" 유족이 버텨온 100일의 시간 (2025.04.09)
https://www.youtube.com/watch?v=KK-W8if_70U

관련 기사 : [밀착카메라] 참사 6개월, 다시 만난 내 동생..."언니, 꼭 행복하게 살아줘" (2025.06.25)
https://www.youtube.com/watch?v=fuB51Ex2o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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