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소리 사랑의 쌀 기증행사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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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소리(이사장 정자경)는 6월 27일, 창단식 당시 회원들과 지인들로부터 받은 사랑의 쌀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부산진구 전포동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청년식당과 관내 경로당에 전달되었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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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소리(이사장 정자경)는 6월 27일, 창단식 당시 회원들과 지인들로부터 받은 사랑의 쌀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부산진구 전포동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청년식당과 관내 경로당에 전달되었으며,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청년들과 어르신들에게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정자경 이사장은 “창단식에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지역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국악을 통한 문화 나눔과 더불어 지역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기부받은 청년식당 측은 “쌀은 운영에 있어 필수적인 자원으로, 이번 기부는 많은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경로당 어르신들 또한 “이렇게 세심하게 챙겨주는 마음이 큰 힘이 된다”고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사단법인 소리는 국악의 대중화와 세대 간 소통을 목표로 다양한 공연과 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문화와 복지를 잇는 지속적인 공익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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