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 경찰들에 잡혀 테이저건 맞고 쓰러져 “지금이라도 포기해”(스발바르)

이슬기 2025. 6. 28.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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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남다른 버킷리스트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영상에서 추성훈은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테이저건 맞기'에 도전했다.

결국 추성훈은 경찰들에게 양팔을 잡힌 채 테이저건 체험에 나섰다.

타블로는 "형님 버킷리스트는 포기해도 됩니다"라며 "지금이라도 포기하셔도 돼요"라고 걱정했지만 추성훈의 의지는 확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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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스발바르 저장고’
채널 ‘스발바르 저장고’

[뉴스엔 이슬기 기자]

추성훈이 남다른 버킷리스트로 눈길을 끌었다.

26일 채널 ‘스발바르 저장고’에는 ‘추라이추라이 시즌2’ 하이라이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추성훈은 자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테이저건 맞기’에 도전했다. 그는 과거 꾸준히 테이저건에 맞고 싶다고 꾸준히 이야기한 바 있다.

결국 추성훈은 경찰들에게 양팔을 잡힌 채 테이저건 체험에 나섰다. 타블로는 “형님 버킷리스트는 포기해도 됩니다”라며 “지금이라도 포기하셔도 돼요”라고 걱정했지만 추성훈의 의지는 확고했다.

그는 "하고 싶은 거 중 하나였기 때문에 조금 기대가 돼"라고 하면서 "나는 버틸 수 있을 것 같다. 집까지 걸어가겠다"라는 자신감도 드러냈다.

다만 테이저건을 맞은 추성훈은 “으억 안 돼. 아파! 아파! 아파!”라고 비명을 냈다. 그는 버킷리스트를 달성한 소감으로 “또 한 번 해보라고 하면 안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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