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드디어 눈에 손 댔어요” 파격 고백, 총명해진 얼굴 변화에 대만족(도장TV)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윤정이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정은 쉬는 날을 맞아 제일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러 나섰다.
이어 장윤정은 "저 드디어 눈에 손 대러 왔어요. 내 눈"이라며 새로운 장소에서 영상을 열었다.
장윤정은 바로 속눈썹 펌을 하러 나선 것이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윤정이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6월 27일 채널 '도장TV'에는 '그릇 만들고 속눈썹 펌 하고 아귀수육에 소주 한잔하는 윤정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정은 쉬는 날을 맞아 제일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러 나섰다. 그는 "술 마시는 거 아니다"라며 "서울에도 있지만 판교로 가고 있다. 반해서 가고 있다"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너무 설레지 뭐야"라며 나선 장윤정은 손가락을 마구 흔들고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그가 찾은 곳은 바로 도예를 할 수 있는 곳. 장윤정은 수 많은 그릇들 사이에서 "너무 예쁘지 않아"라며 즐거워했다. 이후 열심히 도예에 임한 장윤정은 접시와 수저 받침을 만들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 장윤정은 "저 드디어 눈에 손 대러 왔어요. 내 눈"이라며 새로운 장소에서 영상을 열었다. 얼굴 전후 사진도 촬영해 물음표를 자아낸 모습. 장윤정은 바로 속눈썹 펌을 하러 나선 것이었다. 그는 "중요한 일이다"라며 신나서 침대에 누웠고, 시술을 받았다. 시술 후에는 "사람이 이렇게 초롱초롱하게 보일 일이냐" "사람이 총명해보인다"라며 만족도를 드러냈다.
장윤정은 "오늘 일정이 다양하지 않아?"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다이내믹하네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이혼 김현숙, -14kg 미모 자랑 속 “가장 행복한 시간” 아들 여름방학 다정하게
- 김병찬, 레전드 아나운서였는데 “은행서 빌린 돈만 400억, 집도 팔아”(클레먹타임)
- 구독자 246만 빠니보틀, 월수입 1~200억? “요즘 벌이 괜찮아, 구독자=모래성”(홈즈)
- 성폭행 혐의 25기 영철 통편집에 19기 정숙 분량 실종, 모솔 탈출 힘드네(나솔사계)[어제TV]
- ‘오겜3’ 출연 할리우드 배우, 디카프리오 아닌 다른 톱스타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