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드디어 눈에 손 댔어요” 파격 고백, 총명해진 얼굴 변화에 대만족(도장TV)

이슬기 2025. 6. 28. 09: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윤정이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정은 쉬는 날을 맞아 제일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러 나섰다.

이어 장윤정은 "저 드디어 눈에 손 대러 왔어요. 내 눈"이라며 새로운 장소에서 영상을 열었다.

장윤정은 바로 속눈썹 펌을 하러 나선 것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채널 ‘도장TV’
채널 ‘도장TV’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윤정이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6월 27일 채널 '도장TV'에는 '그릇 만들고 속눈썹 펌 하고 아귀수육에 소주 한잔하는 윤정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윤정은 쉬는 날을 맞아 제일 좋아하는 취미 활동을 하러 나섰다. 그는 "술 마시는 거 아니다"라며 "서울에도 있지만 판교로 가고 있다. 반해서 가고 있다"라고 해 기대를 모았다.

"너무 설레지 뭐야"라며 나선 장윤정은 손가락을 마구 흔들고 흥분한 모습을 보였다. 그가 찾은 곳은 바로 도예를 할 수 있는 곳. 장윤정은 수 많은 그릇들 사이에서 "너무 예쁘지 않아"라며 즐거워했다. 이후 열심히 도예에 임한 장윤정은 접시와 수저 받침을 만들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 장윤정은 "저 드디어 눈에 손 대러 왔어요. 내 눈"이라며 새로운 장소에서 영상을 열었다. 얼굴 전후 사진도 촬영해 물음표를 자아낸 모습. 장윤정은 바로 속눈썹 펌을 하러 나선 것이었다. 그는 "중요한 일이다"라며 신나서 침대에 누웠고, 시술을 받았다. 시술 후에는 "사람이 이렇게 초롱초롱하게 보일 일이냐" "사람이 총명해보인다"라며 만족도를 드러냈다.

장윤정은 "오늘 일정이 다양하지 않아?"라고 물었고 제작진은 "다이내믹하네요"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