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세이커스 우승 기여한 25년 숨은 짬바✨ | 세바라기자 ep.9
권아영 2025. 6. 28. 09:47
28년 만에 챔피언 트로피를 들어 올린 LG세이커스???? 창단 이후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챔피언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선수, 코치, 프런트로 25년 동안 오늘의 LG세이커스를 함께 만들어 온 박도경 운영팀장. 경남신문 박준영 세바라기자가 박도경 팀장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권아영 PD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