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경기도 실·국장 및 부단체장 인사

중부일보 2025. 6. 2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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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KDI국제정책 대학원 석사 과정을 마친 후 지방고시 4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안양부시장, 안전관리실장, 복지국장, 오산부시장 등을 두루 거쳤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행정력과 업무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춘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1967년생.
 

임종철 성남부시장

1993년 행정고시 36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경제정책과장, 과천부시장, 경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뒤 화성부시장, 평택부시장을 역임했다.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실무를 소화할 수 있는 인사로 꼽힌다. 탁월한 실무능력을 지녔으며 빈틈없는 일처리를 자랑한다. 이러한 경험으로 바탕으로 성남시 현안을 풀 적임자로 기대가 모인다.1967년생

이계삼 안양부시장

한양대학교에서 구조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기술고시 30회로 1995년 공직에 입문, 도시계획과 개발 분야의 경험이 풍부한 실력파로 평가 받는다. 경기도 광교개발사업단장으로 광교신도시 도시 계획에서 능력을 펼쳤으며, 신도시개발과장, 도시정책과장, 융복합정책과장, 의왕시 부시장, 건설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토목공학, 도시계획학 등 전반적인 분야의 해박한 지식을 갖췄다는 평이다. 1970년생.
 

김상수 균형발전기획실장

막힘없는 일처리로 직원들에게 큰 신망을 얻고 있다는 평이다. 대진대학교 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민선 8기에서 자치행정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교통국장을 역임하며 더(THE) 경기패스 등을 완성했다. 빠른 정무적 판단과 빈틈없는 일처리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1967년생.
 

허남석 안산부시장

원만한 성품에 정무적 감각도 뛰어나 동료 공무원들로부터 인정과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법무담당관, 일자리정책과장, 교통국장을 역임했으며 행정안전부 파견 등으로 지방·중앙정부의 업무를 모두 수행해왔다. 지방고시 3회로 공직에 입문, 미국 듀크대에서 국제개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70년생.
 

이성호 평택부시장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리더십으로 정책을 수행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스웨덴 툰드대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방고시 8회로 공직에 입문해 미래성장산업국장, 홍보기획관, 문화종무과장 등으로 몸을 담으며 기획과 실무 능력을 두루 갖췄다. 1969년생.
 

문정희 정책기획관

정무적 감각이 뛰어나 덕망이 높은 데다 업무능력이 높다고 정평이 나있다.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50회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다. 복지국장, 기획담당관, 외교통상과장 등을 지내면서 조직 내 문제를 수월히 해결하는 데 뛰어난 능력을 보였다. 원만한 성품에 추진력이 있으며 조직 관리 능력도 수준급이라는 평이다. 1979년생.
 

조병래 자치행정국장

탁월한 업무 추진 능력과 선후배 간 원만하면서도 격의 없는 고위공직자로 알려져 있는 등 소통에 강한 면모를 보인다. 성실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알려져 있다. 자치행정과장을 역임했으며 공정경제과장 등을 거쳤다. 실무에 강한 편으로 공직사회의 신망이 두텁다. 1969년생
 

박노극 미래성장산업국장

49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복지정책과장, 장애인복지과장, 가평군 부군수 등을 두루 거쳤고, 직전에는 교통국장을 역임했다. 평소 원칙적 일처리와 더불어 추진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행정 경험을 거친 만큼 미래성장산업국장에 적임자라는 평이다. 1975년생.
 

강현석 의정부 부시장

공직 입문 후 경기도에서 노동권익 과장, 북부기획조정과장, 인사과장 등을 수행해왔다. 이후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과 미래평생교육국장을 맡으며 민선 8기 역점 사업 추진에 핵심 역할을 해내왔다. 평소 업무수행능력과 소통 능력이 뛰어나며 직원들 사이에서 신임이 두텁다. 의정부시 현안을 잘 해결해나갈 적합한 인사라는 평가받는다. 1968년생.
 

김용천 하남부시장

건설 분야 베테랑으로 꼽힌다. 경기대학교 건축공학 석사학위를 수료했으며 1992년 공직 업무를 시작해 건축관리팀장, 경기경제자유구역청 개발과장, 건축디자인 과장 등을 지냈다. 다양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3기 신도시가 들어서는 하남시 개발사업에 주요 역할 할 인물로 평가된다. 1969년생.

김훈 복지국장

인하대 경영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복지여성예산팀장, 농업정책팀장, 체육진흥과장을 거쳤고 직전에는 예산담당관을 역임하며 도 재정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예리한 분석력을 바탕으로 도내 산적한 복지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만들어낼 적임자라는 평이다. 1971년생.

오광석 미래평생교육국장

오광석 신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다양한 행정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단국대 부동산법학과 석사과정을 마친 후 환경기획팀장, 물류항만과장, 콘텐츠산업과장, 문화정책과장 등 여러 역할을 수행해냈다. 매 업무마다 뛰어난 역량을 보여온 만큼 미래평생교육국에서도 주목할만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1967년생.

김태현 평화협력국장

김태현 신임 평화협력국장은 1978년생으로 호주 애들레이드대 환경정책관리 석사과정을 수료 후 경기도 외교통상과장, 소상공인과장, 도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을 거쳤다. 직전에는 평화협력과장을 역임해온 만큼, 답보상태에 놓였던 남북교류협력사업을 원활히 재개할 적임자라는 평가다

 

최홍규 노동국장

1967년생인 최홍규 신임 노동국장은 아주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평생교육정책팀장, 청소년과장, 조사담당관, 총무과장 등을 역임했다. 폭 넓은 경험과 업무 능력이 강점인 데다, 도 조직 발전에 역할을 해 온 만큼 직원들 사이에서도 신임이 두텁다. 탁월한 리더십과 높은 책임감으로 도 노동국에 새로운 바람이 불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덕 교통국장

막힘없는 업무 추진력으로 직원들에게 큰 신망을 받는다는 평이다. 예리한 판단과 깔끔하고 신속한 일처리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또 열린 사고와 뛰어난 감각으로 합리적인 일처리로 선후배 모두에게 인정받는 인물이다. 교통정책을 풀어나갈 인사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회계담당관, 남부기획조정과장, 공정특별사법경찰단장, 지역 금융과장 등을 역임했다. 1968년생.
 

김정일 양주부시장

열린 사고와 뛰어난 감각, 책임을 떠넘기지 않는 리더십도 소유하고 있다는 평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갖춘 경험과 학식을 통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원활한 소통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공동체지원과장, 외국인정책과장, 노동정책과장, 보건의료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양주시 현안을 풀 해결사라는 평이다. 1967년생.
 

차경환 건설본부장

건설분야에서 전문가로 꼽히는 인물이다. 차분하면서도 권위적이지 않은 성격으로 직원들의 신망도 두텁다. 한양대 토목공학과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행정고시 53회로 공직을 시작했다. 또 부드러운 리더십과 신속한 업무 추진 능력이 장점이다. 신도시기획과장, 도시정책과장, 노후신도시정비과장 등을 역임 후 최근에는 공간전략과장을 지냈다. 1978년생.
 

박종근 이천부시장

도시계획과 정책, 개발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인정받는 실력파로 직전 건축정책과장을 지냈다. 이외에도 공동주택과장,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건설안전기술과장을 역임했다. 개발요인이 많은 이천시에 적격인 인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가천대학교 도시계획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67년생.
 

이명진 보건환경연구원장

맡은 업무에 책임감이 강하고 꼼꼼한 성격으로 분석 능력이 탁월하다는 평이다. 상·하 직원들 모두에게 신망이 두터운 인물이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두루 겸비해 보건 분야에선 전문가로 꼽힌다. 경기대 생물학과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팀장, 보건연구기획팀장, 식품의약품연구부장, 북부지원장 등을 역임했다. 1967년생.
 

엄진섭 구리부시장

예리한 정책적 판단과 깔끔하고 신속 정확한 일 처리로 높은 평가를 받는다.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특정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실무를 소화할 인물로 꼽힌다. 지방고시 1회 출신으로 1996년 공직에 입문해 자원순환과장, 과학기술과장, 기후환경에너지과장 등을 거친 환경분야 전문가다. 또 김포부시장 이천부시장을 역임했다. 1967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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