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겜3’ 케이트 블란쳇 등장.. 미국판 ‘오겜’ 포석일까?

김겨울 기자 2025. 6. 28. 09: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오징어게임' 시즌3에 깜짝 등장했다.

27일 오후 4시(한국 시간) 전 회차가 공개된 '오징어게임3'의 마지막 회에 예상치못한 할리우드 특급 배우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오징어게임' 미국판은 '세븐', '나를 찾아줘'를 연출한 데이빗 핀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으로, 케이트 블란쳇이 등장한 장면이 '오징어게임' 시리즈 미국판의 밑밥일지 기대를 모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케이트 블란쳇이 ‘오징어게임’ 시즌3에 깜짝 등장했다.

27일 오후 4시(한국 시간) 전 회차가 공개된 ‘오징어게임3’의 마지막 회에 예상치못한 할리우드 특급 배우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모든 사건이 일단락된 마지막 회. 프론트맨(이병헌)은 미국 LA에서 성기훈(이정재)의 딸 가영에게 유품을 전달한 뒤 뒷골목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낯익은 ‘딱지치기’ 게임이 펼쳐지고, 딱지를 들고 게임을 하는 이는 케이트 블란쳇이었다.

정장을 차려입고 금발 머리를 단정히 묶은 그는 상대의 뺨을 거침없이 내리치는 모습으로, 시즌1 공유가 맡았던 ‘딱지남’을 연상케 했다. 당초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깜짝 출연한다는 설도 있었으나, 케이트 블란쳇이었다. 전혀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은 짧은 장면이었음에도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오징어게임’ 미국판은 ‘세븐’, ‘나를 찾아줘’를 연출한 데이빗 핀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으로, 케이트 블란쳇이 등장한 장면이 ‘오징어게임’ 시리즈 미국판의 밑밥일지 기대를 모은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