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7개 물놀이장 ‘개장’...오창·오송에 새 물놀이장

장원석 2025. 6. 2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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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청주시는 올해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7개 공원 물놀이장의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5개 공원 몰놀이장과 함께, 26일과 27일에 오창 각리근린공원 물놀이장과 오송 정중근린공원 물놀이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시가 기존 운영해오던 △상당구 망골공원 △서원구 장전공원 △흥덕구 대농공원 △문암생태공원 △청원구 생명누리공원 등 5개 근린공원 물놀이장도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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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잼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청주시는 올해 여름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과 다양한 물놀이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7개 공원 물놀이장의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5개 공원 몰놀이장과 함께, 26일과 27일에 오창 각리근린공원 물놀이장과 오송 정중근린공원 물놀이장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창 각리근린공원 물놀이장은‘Dr. 이지의 비밀스러운 연구소’라는 주제로 꾸며졌으며, 오창산업단지 연구소를 배경으로 아이들이 연구소에서 놀이를 즐기며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송 정중근린공원 물놀이장은 전국 최초로 물놀이 네트 놀이시설을 설치했습니다.

또한 물놀이터와는 차별화된 바이오단지라는 지역적 특색을 살려 ‘생명을 나누는 소나무’ 콘셉트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놀이시설로 조성했습니다.

청주시는 소나무 모양 조합 놀이대에 연결된 네트 놀이시설과 워터 슬라이드, 워터 스핀, 육각 터널, 바이오 네트 등 여러 물놀이 시설을 마련해 아이들이 즐겁고 시원하게 여름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가 기존 운영해오던 △상당구 망골공원 △서원구 장전공원 △흥덕구 대농공원 △문암생태공원 △청원구 생명누리공원 등 5개 근린공원 물놀이장도 26일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청주시의 공원 물놀이장 7개소는 무더운 여름이 끝자락 8월 24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1일 3회로 나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운영합니다.

한편, 상당구 남일면 유기농복합단지 물놀이장은 7월19일부터 8월10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마찬가지로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1일 2회에 걸쳐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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