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홈런 1개 남았다… 오타니, 1회초 리드오프 솔로포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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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간판타자 오타니 쇼헤이(30)가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시즌 8번째 리드오프 홈런을 때리며 30홈런 고지까지 1홈런만을 남겼다.
1회초 리드오프 오타니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기선을 제압했다.
올 시즌 자신의 8번째 리드오프 홈런이자, 29번째 홈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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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LA 다저스의 간판타자 오타니 쇼헤이(30)가 첫 타석부터 홈런포를 가동했다. 시즌 8번째 리드오프 홈런을 때리며 30홈런 고지까지 1홈런만을 남겼다.
다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2025 메이저리그 인터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을 치르고 있다.

최근 4연승을 질주한 다저스는 올 시즌 51승31패를 기록하며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질주 중이다. 특히 같은 지구 2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격차를 6경기까지 벌리며 독주 체제를 굳건히 유지했다.
다저스의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날 오타니(지명타자)-무키 베츠(유격수)-테오스카 에르난데스(우익수)-프레디 프리먼(1루수)-윌 스미스(포수)-앤디 파헤스(중견수)-토미 에드먼(2루수)-맥스 먼시(3루수)-키케 에르난데스(좌익수)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따.
1회초 리드오프 오타니가 경기 시작과 동시에 기선을 제압했다. 오타니는 상대 좌완투수 노아 카메론의 4구 몸쪽 체인지업을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1점홈런을 작렬했다. 올 시즌 자신의 8번째 리드오프 홈런이자, 29번째 홈런이었다. 타구속도는 시속 110.4마일(약 177.7km), 비거리는 429피트(약 130.7m)를 기록했다. 오타니는 내셔널리그 홈런 1위를 중이다. 2위 에우제니오 수아레즈(25개)와의 격차는 4개다.
한편 다저스는 오타니의 활약을 앞세워 1회말 현재 캔자스시티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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