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 안왔어” 김종민, 신혼여행 중에 영상통화 깜짝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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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을 떠난 김종민이 영상통화로 '1박2일' 멤버들의 안부를 물었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보령시와 부여군에서 펼쳐지는 '비박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한층 더 독해진 리얼 로드 야생 버라이어티에 돌입한 멤버들의 '비박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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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보령시와 부여군에서 펼쳐지는 ‘비박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날 방송에서는 신혼여행을 떠난 맏형 김종민은 영상통화로 녹화에 깜짝 등장한다. 그는 멤버들을 보자마자 “덱스 안 왔어?”라고 물어보면서 자신의 빈 자리를 걱정하는가 하면 “다치지 마”라고 신신당부하며 ‘1박 2일’ 멤버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조세호와 이준이 ‘1박 2일’의 식구가 된지 어느덧 1년이 다 되어가는 만큼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1주년 특집’을 통해 해보고 싶은 것을 묻는다. 이에 이준은 ‘한강에서 보트 타고 바다 가기’, ‘오리배 타고 해외여행 가기’ 등 허무맹랑한 의견을 제시하고, 듣다 못한 막내 유선호는 “만화책도 저렇게 터무니없진 않다”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층 더 독해진 리얼 로드 야생 버라이어티에 돌입한 멤버들의 ‘비박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9일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겨울 기자 win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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