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3차 소상공인육성자금 57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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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3차 소상공인육성자금 570억 원을 다음달 1일부터 지원한다.
이번 3차 자금은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114억 원(3차 지원 규모의 20%)을 별도로 배정했다.
예약없이 직접 지점을 방문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과 전화 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재단 직원이 사업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보증드림' 등 맞춤형 대면 서비스도 추가 운영한다.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은 다음달 1~31일 한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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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가 3차 소상공인육성자금 570억 원을 다음달 1일부터 지원한다.
업체당 최대 7천만 원(착한가격업소 1억 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상환 조건은 5년 이내 일시상환(1년마다 기한 연장) 또는 분할 상환(1년 거치 4년 원금균등분할상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번 3차 자금은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한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 114억 원(3차 지원 규모의 20%)을 별도로 배정했다.
예약없이 직접 지점을 방문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과 전화 또는 충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재단 직원이 사업장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보증드림' 등 맞춤형 대면 서비스도 추가 운영한다.
디지털 취약계층 지원은 다음달 1~31일 한시 운영된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수요와 여건을 면밀히 살펴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선제적으로 발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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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최범규 기자 calguks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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