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매니저 대리 논란에 한마디…“그럼 고용노동부에 신고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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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요, 그러다 고용노동부에 신고당해요."
장윤정은 단호하게 말했다.
장윤정은 매니저에게 "술 마실 거냐? 대리 부를 거냐"고 물었고, 매니저가 사양하자 "고민해봐라, 2분 줄게"라며 웃었다.
그는 "술을 마시고 싶으면 매니저를 먼저 보내야지, 기다리라고 하면 안 된다"며 "그랬다간 고용노동부에 신고당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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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요, 그러다 고용노동부에 신고당해요.”
장윤정은 단호하게 말했다. 촬영 현장 분위기가 순간 숙연해졌다.
27일 유튜브 채널 ‘도장TV’에는 ‘그릇 만들고 속눈썹 펌 하고 아귀수육에 소주 한잔하는 윤정이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윤정은 도자기 공방에서 “잡생각 없애는 데 최고다”라며 조용한 취미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어 샵에 들러 속눈썹 펌까지 받으며 일상 리프레시를 이어갔다. “눈이 커졌다”며 흐뭇해하던 그는, 이후 아귀수육 식당에서 매니저와 함께 식사를 하며 술을 곁들였다.
문제의 대화는 그때 나왔다. 장윤정은 매니저에게 “술 마실 거냐? 대리 부를 거냐”고 물었고, 매니저가 사양하자 “고민해봐라, 2분 줄게”라며 웃었다. 이어 “요즘 댓글에 매니저와 술 마시는 장면을 신선하게 보는 분들도 있더라”며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 시작했다.
그는 “술을 마시고 싶으면 매니저를 먼저 보내야지, 기다리라고 하면 안 된다”며 “그랬다간 고용노동부에 신고당한다”고 강하게 말했다. 웃음 섞인 말투였지만, 그 안에는 명확한 직업 윤리와 책임감이 담겨 있었다.
자칫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장면이었지만, 장윤정의 한마디는 시청자들에게 뚜렷한 메시지를 남겼다. 상식이 지켜지는 현장, 웃음 뒤에 남는 공감. 그게 바로 장윤정표 예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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