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기름값 2주 연속 상승...경유 5주 만에 천50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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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이번 달 넷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1L에 27.7원 오른 천663.2원이었습니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2주 전 유가 상승분을 반영해 다음 주까지는 국내 제품 가격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지만 이번 주에 국제 유가가 빠르게 안정되고 있어 앞으로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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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을 보면 이번 달 넷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1L에 27.7원 오른 천663.2원이었습니다.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지난주보다 32.1원 상승한 천741.5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29원 오른 천527.2원을 기록해 5주 만에 다시 천500원대로 올라섰습니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2주 전 유가 상승분을 반영해 다음 주까지는 국내 제품 가격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지만 이번 주에 국제 유가가 빠르게 안정되고 있어 앞으로 상승세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지역 긴장 격화로 한동안 상승한 국제 유가는 이번 주에는 이란과 이스라엘 간 휴전 합의 등으로 하락했습니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지난주보다 5.2달러 내린 70달러였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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