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8% 급반등했던 서클 다시 15% 폭락(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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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연일 급락하다 전일 8% 정도 급반등했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업체 서클이 오늘은 15% 이상 폭락했다.
전일 서클은 미국 연방주택금융청이 패니 메이, 프레디 맥 등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업체에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담보로 받아 줄 것을 명령했다는 소식으로 7.56% 급등했었다.
앞서 서클은 이틀간 폭락했었다.
그랬던 서클은 연방주택금융청 호재로 전일 7.56% 반등에 성공했으나 오늘 또다시 15% 이상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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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최근 들어 연일 급락하다 전일 8% 정도 급반등했던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업체 서클이 오늘은 15% 이상 폭락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서클은 15.54% 폭락한 180.43달러를 기록했다.
전일 서클은 미국 연방주택금융청이 패니 메이, 프레디 맥 등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업체에 암호화폐(가상화폐)도 담보로 받아 줄 것을 명령했다는 소식으로 7.56% 급등했었다.
앞서 서클은 이틀간 폭락했었다. 25일에는 10.79%, 24일에는 15.29% 각각 폭락했다.
이는 지난 5일 상장 이후 폭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랬던 서클은 연방주택금융청 호재로 전일 7.56% 반등에 성공했으나 오늘 또다시 15% 이상 폭락했다.
이는 스테이블코인 업체의 경쟁이 심화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는 분석했다.
이날 급락에도 서클은 상장 이후 482% 폭등한 상태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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