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윤종신은 40억원, '대치동' 조정석은 71억원 시세차익[TEN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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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이 줄줄이 재테크에 성공하고 있다.
최근 가수 윤종신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55억원에 매각했다.
조정석 역시 자신이 설립한 제이에스컴퍼니 보유 서울 강남구 대치동 빌딩이 최근 110억 원에 팔렸다.
조정석은 빌딩 매매를 통해 7년 만에 71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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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스타들이 줄줄이 재테크에 성공하고 있다.
최근 가수 윤종신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건물을 55억원에 매각했다. 10년 전 15억여 원에 매입했기에 무려 4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2층 구조로 이루어져있다. 6호선 한강진역에서 도보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블루스퀘어, 리움미술관, 고급 주거단지 등이 밀집해 있다.
조정석 역시 자신이 설립한 제이에스컴퍼니 보유 서울 강남구 대치동 빌딩이 최근 110억 원에 팔렸다. 해당 건물은 대지면적 224.6㎡, 연면적 710.71㎡이다.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 규모로 영어학원이 전 층을 임대해 사용하고 있다. 대치동 학원가 상권에 위치해있다. 지하철 3호선 대치역, 신분당선 한티역 역세권이다.
조정석은 빌딩 매매를 통해 7년 만에 71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석은 지난해 7월부터 건물 매각을 추진해왔다. 희망 매각가는 115억원이었지만 1년 넘게 임차인을 구하지 못하면서 매각이 늦어졌다. 결국 매각가를 5억원 가량 낮췄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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