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전현무, 팜유 세미나 위해 중계차량급 캠핑카 렌트 "화장실 완비" [텔리뷰]

임시령 기자 2025. 6. 28. 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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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미식 세미나가 시작됐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4회 팜유 세미나 in 튀르키예 이스탄불 현장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카이막이 한국에서 유행했을 때가 있다. 천상의 맛이라고. 사실 한국에서 먹었을 때는 꾸덕한 크림치즈 제형이었다. 여기는 생크림이다. 고소하고 진한데 느끼하지 않고"라며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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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박나래 / 사진=MBC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미식 세미나가 시작됐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4회 팜유 세미나 in 튀르키예 이스탄불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세 사람은 튀르키예 공항에서 만나 주차장으로 이동했다.


의문의 차량을 발견한 박나래는 "이게 뭐냐. 터키 방송국 차량이냐"고 말하며 놀랐다. 이는 전현무가 전날 미리 와 캠핑카를 렌트한 것.

캠핑카에 입성한 세 사람은 에어컨, 침대, 가스레인지 등을 보고 놀랐다. 박나래는 "처음엔 약간 실망했다. 방송국 중계차량이 온 줄 알고. 그런데 내부가 너무 넓고 좋았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박나래 때문에 화장실이 제일 중요했다"며 "이왕 시간 어렵게 낸 거 새로운 경험을 시켜주고 싶었다"고 얘기했다.

이후 세 사람은 조식 거리 내 원조 맛집에 도착했다. 튀르키예식 한상이 차려졌고, 세 사람은 본토 카이막을 먹기 시작했다. 곧 감탄이 쏟아졌다.

박나래는 "카이막이 한국에서 유행했을 때가 있다. 천상의 맛이라고. 사실 한국에서 먹었을 때는 꾸덕한 크림치즈 제형이었다. 여기는 생크림이다. 고소하고 진한데 느끼하지 않고"라며 호평했다.

이를 VCR로 지켜보던 조이는 "카이막 한 번 빠지면 큰일 난다. 살 정말 많이 찐다"고 얘기했다. 이장우는 당황하면서도 "향이 미쳤다"며 극찬을 쏟았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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