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박 소식! 김민재 리버풀 가나 보다…獨 유력지 폭로 "뮌헨, KIM 대체자 물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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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는 김민재의 대체자로 토마스 아라우주(SL 벤피카)를 낙점했다.
그러면서 "뮌헨은 올여름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이다. 대체자로는 아라우주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구단 운영진은 김민재의 이적이 선행된다면 본격적으로 그의 영입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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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점쳐지는 김민재의 대체자로 토마스 아라우주(SL 벤피카)를 낙점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기간 동안에도 다음 시즌 선수단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단은 윙어 외에도 센터백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김민재가 올여름 뮌헨을 떠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센터백 보강은 선택 아닌 필수가 될 수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부터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에 시달려왔고, 2025 클럽 월드컵에서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조차 불분명하다. 출전한다고 해도 8강전 이후가 될 공산이 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뮌헨은 올여름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김민재의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입장이다. 대체자로는 아라우주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 구단 운영진은 김민재의 이적이 선행된다면 본격적으로 그의 영입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민재의 거취를 둘러싼 추측이 뜨겁다. 언급되지 않은 구단을 찾는 게 더 어려울 정도. 최근에는 세리에 A, 리그 앙, 사우디 프로페셔널리그뿐 아니라 리버풀, 뉴캐슬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프리미어리그까지 행선지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13일 "리버풀과 맨유가 김민재를 주시하고 있다. 그는 2023년 여름 SSC 나폴리에서 뮌헨으로 이적한 뒤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그러나 올여름 경쟁자 요나탄 타가 합류하며 미래는 더더욱 밝지 않은 상황"이라고 짚었다.
다만 지금으로서 뮌헨은 아무런 제안을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빌트의 크리스티안 폴크 기자는 커트오프사이드를 통해 "김민재의 거취는 결정된 바 없다. 구단과 선수 개인의 협상 역시 없었다"면서도 "사우디 프로리그가 김민재에게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그 또한 이적을 배제하지 않았다. 리버풀과 맨유의 경우 이적설이 구체화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한다"고 밝혔다.

사진=풋볼365,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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