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43세' 육아 속상한 마음→딸 첫 옹알이 감격 "천재인가봐" ('담비손')

김예솔 2025. 6. 28.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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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와 이규혁이 딸 해이 양의 첫 옹알이를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서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딸 해이 양의 옹알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손담비는 딸 해이 양의 분유를 체크했다.

손담비는 딸 해이의 첫 옹알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고 옆에서 남편 이규혁은 "천재인가"라고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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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손담비와 이규혁이 딸 해이 양의 첫 옹알이를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에서는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딸 해이 양의 옹알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손담비는 딸 해이 양의 분유를 체크했다. 손담비는 아날로그적으로 수첩에 수기로 적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스탭은 손담비에게 육아 어플리케이션이 있다고 말했다.

손담비는 "나는 수첩도 샀다. 43살에 애를 낳으면 이렇게 아날로그적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담비는 "요즘 부모님들은 다 앱을 사용하는 거냐. 속상하다"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손담비는 메이크업을 공개하며 "원래도 건성인데 요즘 푸석푸석하다는 얘길 듣는다"라며 건조한 피부까지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손담비는 "너무 정신없다. 환장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손담비는 발레 강습을 들었다. 손담비는 "출산 후 어떤 운동을 할까 고민하다가 무리가 가지 않는 발레를 선택했다"라며 "임신하고 흉곽이 많이 벌어졌는데 호흡법이나 원래 몸으로 돌아오는 자세 위주로 수업을 듣고 있다"라고 말했다. 

손담비는 "식단 관리도 열심히 하고 있다"라며 "원래 몸으로 돌아오는 그날까지 화이팅" 이라고 자막을 남겼다. 

이날 손담비는 딸 해이의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해이의 터미타임을 기록했다. 손담비는 딸 해이의 첫 옹알이를 흐뭇하게 바라보며 행복한 모습을 보였고 옆에서 남편 이규혁은 "천재인가"라고 딸바보의 모습을 보여 주위를 폭소케 했다. 
/hoisoly@osen.co.kr
[사진 : 유튜브 채널 '담비손 DambiX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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