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데이 프로젝트 영서, 혼성그룹 철통 보안에 “AI 가수 데뷔하는 줄”(집대성)[결정적장면]

이하나 2025. 6. 28. 0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팀 합류 전 AI 가수 데뷔를 의심했던 이유를 밝혔다.

영상에서 대성은 게스트로 출연한 올데이 프로젝트에게 "혼성그룹으로 정해졌을 때 기분이 어땠나"라고 물었다.

영서는 "처음 회사 들어올 때 회사에서 '같이 함께 하자'라고는 했는데 계속 '보안상 어떤 팀인지 말해 줄 수 없다고 했다. 근데 걸그룹은 아니다'라고 했다. '나는 AI 가수를 하는 건가?' 생각했다"라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사진=‘집대성’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 영서가 팀 합류 전 AI 가수 데뷔를 의심했던 이유를 밝혔다.

6월 27일 ‘집대성’ 채널에는 ‘Wicked한 선배와의 첫 예능 프로젝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대성은 게스트로 출연한 올데이 프로젝트에게 “혼성그룹으로 정해졌을 때 기분이 어땠나”라고 물었다.

영서는 “처음 회사 들어올 때 회사에서 ‘같이 함께 하자’라고는 했는데 계속 ‘보안상 어떤 팀인지 말해 줄 수 없다고 했다. 근데 걸그룹은 아니다’라고 했다. ‘나는 AI 가수를 하는 건가?’ 생각했다”라고 털어놔 주위를 폭소케 했다.

영서는 “약간 혼란스러웠지만 너무 확실하게 ‘너무 멋있는 팀이 있다.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데 영서만 들어오면 완성이 될 것 같다’라고 해서 믿고 들어왔는데 생각보다 더 멋있는 언니, 오빠, 친구가 있더라”고 만족했다.

대성은 “난 계약 못 했을 것 같다. ‘보이그룹은 아니야. 근데 멋있어. (일단)계약하라’고 하면 난 무서워서 못 할 것 같다”라고 반응했다. 이에 영서는 “멋있는 게 하고 싶어서”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