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14개월 아들' 육아 잠시 잊고…엄연한 셀럽 '팔색조 매력'

김도형 기자 2025. 6. 28.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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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엄연한 셀럽 행보를 보이고 있다. '전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가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손연재는 지난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진행된 한 브랜드 갈라 디너 이벤트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은은한 광택의 오프숄더 새틴 드레스로 우아함을 극대화했다. 실루엣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브랜드의 핑크 컬러 워치로 현대적인 포인트를 더했다.

앞선 행사와는 상반된 분위기로 더욱 시선을 끌었다. 지난 14일 오전 서울 반포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한 프리미엄 기저귀 브랜드의 론칭 행사가 열렸다. 심플하면서도 우아한 화이트 민소매 원피스를 착용했다. 스퀘어 넥라인과 허리 아래로 자연스럽게 퍼지는 플레어 스커트 디테일로 우아함을 드러냈다.

리듬체조 슈즈를 연상케 하는 플랫 슈즈를 매치해 순수하고 조화로운 코디를 완성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 진 헤어와 동안 미모를 뽐낸 베이지톤 메이크업도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 / 마이데일리

한편, 손연재는 9세 연상의 금융인과 지난 2022년 8월 결혼했다. 지난해 2월 아들을 출산했는데, 이달부터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를 통해 아들과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리듬체조 학원을 운영하며 후계자 양성에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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