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뢰하=봉준호 감독 은인? “‘살인의 추억’ 영화 만들라고 추천”(전현무계획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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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뢰하가 봉준호 감독과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과거 봉준호 감독은 영화 '살인의 추억'의 원작이자 김뢰하가 출연했던 연극 '날 보러 와요'를 관람했다.
이에 전현무는 "봉준호 감독님한테는 은인일 수도 있다"라며 봉준호 감독이 영화 '살인의 추억' 이후 큰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뢰하가 "서로 윈윈이다"라고 말했고, 류현경은 "봉준호 감독님이 '주차금지' 시사회에도 오셨다"라며 자신과 김뢰하가 출연한 영화를 자연스럽게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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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뢰하가 봉준호 감독과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6월 2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 전현무, 곽튜브는 먹친구 김뢰하, 류현경과 함께 충청남도 홍성의 냉동 삼겹살 맛집을 소개했다.
1989년 연극으로 데뷔한 김뢰하에게 곽튜브는 “(전현무가) 저한테 힌트로 봉준호의 페르소나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김뢰하는 “페르소나까지는 모르겠고, 그분 영화에서 제일 많이 출연한 배우가 아닐까. 첫 단편, 두 번째 단편, 장편 데뷔, ‘살인의 추억’, ‘괴물’ 등에 출연했다”라고 설명했다.
과거 봉준호 감독은 영화 ‘살인의 추억’의 원작이자 김뢰하가 출연했던 연극 ‘날 보러 와요’를 관람했다. 김뢰하는 “커피숍에서 커피 마시면서 ‘이거 나중에 네가 영화로 만들어’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봉준호 감독님한테는 은인일 수도 있다”라며 봉준호 감독이 영화 ‘살인의 추억’ 이후 큰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김뢰하가 “서로 윈윈이다”라고 말했고, 류현경은 “봉준호 감독님이 ‘주차금지’ 시사회에도 오셨다”라며 자신과 김뢰하가 출연한 영화를 자연스럽게 홍보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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